2010년 8월 31일 화요일

MiTAC Netsee UNC-890의 리눅스 하드웨어 지원

이미 많이 안정된 ATOM N270 플랫폼이라 그런지 대부분 바로 잡힌다.

그래도 MiTAC Netsee UNC-890에서 제대로 작동안하는 게 있다.
1. 키보드 상단의 6개의 터치버튼들은 작동에 문제가 있고 또 별로 쓰지 않는데 눈에 거슬리기만 해서 상판들 들어낸 뒤 선을 뽑아버렸다.
2. 내장된 가속도 센서를 인식하지 않는다. 실제 인식이 된다고 해도 별로 안쓰는 기능이라 관심이 없다. 방향키가 알아서 바뀌는 게 귀찮은 정도
3. 무선랜만 써야하는데 리얼텍 8187SE는 아직 커널에서 staging 단계의 모듈이다. 실제 사용하다보면 뭐라 말하기 힘든 미묘한 문제가 있어보인다.

그 외에 특별히 실 사용에 문제가 없다. 웹캠도 바로 사용이 가능하게 잡혀있더라. 이 정도면 아주 만족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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