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편하다.
우분투라면 데탑용으로 최적화되어 있으니 이해하겠지만, 젠투조차도 상당히 편해졌다.
젠투가 편해진것이 아니라 GNOME이 편해진 것 같기는 하지만 말이다.
넷북에 맞게 networkmanager를 쓰기 위해 nm-applet을 설치한 것과 nabi를 설치한 것, 폰트설정을 해준 것을 제외하면 거의 세팅 할 것이 없다.
요즘 X는 세팅이 필요없이 알아서 잡는다. HAL과 evdev 등등을 통해 이렇게 된 것 같다만, 자세한 것은 모르겠고, 일단 편하면 장땡이다.
우아 어떻게 그놈까지 설치하신 건가요,,,ㅠㅠ
답글삭제그놈 설치가 문제가 아니라 그래픽드라이버하고 무선랜이 안 잡히는데
도대체 어떻게 하신건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
@젠투초보 - 2010/12/12 23:43
답글삭제지금에서야 봤네요.
곧 젠투 한국 커뮤니티가 부활하는데 거기서 활동할 생각입니다.
아직 해결 못하셨으면 거기서 도와드릴 수 있을 듯하네요.